태그 : 칸영화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하녀' 원작 50년만에 재개봉

격렬하고도 극단적인 호오와 찬반양론을 불러일으켰던 임상수 감독의 '하녀'. 그 2010년 '하녀'의 모티브가 되었던 1960년 김기영 감독작 '하녀'가 2010년 6월 극장 일반관에서 재개봉한다고 합니다. 2010년 6월 3일 재개봉 예정이라는 군요.오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하하하'를 보고 나오는데 벌써 위 사진과 같이 전단지들...

'시'의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으로 꼴이 우습게 된 영진위

영화 '시'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종합) -> 클릭(연합뉴스)우선 '밀양'에 이어 '시'로 2회 연속 좋은 결과를 얻은 이창동 감독님에게 축하를. 그리고 '하하하'로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님에게도 역시 축하를.영화처럼 아름답게 축하만 해도 좋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그러질 못하는 세속인이다 보니;;특히 이번에 수상한 부문이 '각본상...

시 - 굴원이 멱라수에 몸을 던진 심정

시윤정희,이다윗,안내상 / 이창동며칠 전에 롯데시네마 신림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인간의 모든 것을 비웃는 듯, 또는 품어주는 듯 흐르는 검은 강물은 도도한 역사의 강물과 같았습니다. 그 검은 강물이 영화의 처음과 끝을 알파와 오메가처럼 채우는데 이건 정말 하나의 경전이더군요.이창동과 윤정희라는 조합에 상당한 기대를 한 건 사실이지만 이런 경...

하녀 - 감상과 망상

하녀전도연,이정재,윤여정 / 임상수5월 3일 메가박스 코엑스 언론 시사회와 5월 10일 롯데 시네마 신림에서 시사회로 보고 왔습니다. 제목에 망상이 들어간 이유는 영화를 보고 생각난 점을 두서없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처음에 마치 일반 캠코터로 촬영한 듯 복잡하고 혼란스런 도시의 모습을 비춥니다. 그속에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사이에 한 여자...

클래스(Entre Les Murs : The Class)

클래스프랑수아 베고도 ,에스메랄다 우르타니 ,라셀 레귈리에 / 로랑 캉테3월 2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있었던 '클래스'의 시사 및 GV에 다녀왔습니다. 서태지M관의 서태지닷컴 6차 상영회의 일환이기도 해서 신청했지만 이번에도! 또! 떨어졌길래 "이런 제길! 그렇다면 VIP카드를 세트하고 턴 종료!+_+(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