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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의 악당 - 달달 시니컬한 연인

이층의 악당김혜수,한석규,동호 / 손재곤- 11월 중순에 롯데시네마 신림 시사회에서 보고 왔습니다.- '달콤, 살벌한 연인'의 손재곤 감독/각본이라 상당히 기대해왔습니다. 전작인 '달콤, 살벌한 연인' 얘기부터 좀 하자면 입에 착착 붙는 대사들이 포텐 터진 박용우와 최강희의 입에서 튀어나오는데 정말 보고 있기만 해도 재밌는 연애 상황이었죠. 게다가 이야...

렛미인(2010) - 이미테이션 명품 같은 영화

렛 미 인크로 모레츠 ,코디 스미스 맥피,리차드 젠킨스 / 매트 리브스- 11월 중순에 CGV 공항에서 사나이(...) ㅍ 양과 디지털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저는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2008년 개봉한 스웨덴판 원작 영화는 엄청나게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어쨌건 호러라 망설이고 망설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는 아니고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

옥희의 영화 - 처음으로 공감한 홍상수 영화

옥희의 영화이선균,정유미,문성근 / 홍상수지지난 주에 GV 있는 상상마당에서 보려고 문턱까지 갔다가 매진으로 _no 하고, 지난 주에 CGV 상암에서 일반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2010 상반기 Sion의 영화 결산 Part.1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영화를 본격적으로 많이 본 요 몇 년간 사람들에게 홍상수 영화의 훌륭함을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어 왔...

어떤 노래가 좋아지는 미지의 순간

사람이 자의든 타의든 노래를 듣다보면 어떤 노래가 벼락 같이 좋아지는 순간이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벼락같은 전율을 느끼는 노래도 있지만, 가끔 가다 내가 왜 좋아하게 됐는지 스스로도 이해가 잘 안 가는 노래도 있지요.우선 가장 평범한 케이스로 생각나는 건 그냥 처음 들을 때부터 노래 자체가 좋고 취향에도 맞아 한방에 귀에 와 꽂힐 때. 이건 뭐...

연애 성향 테스트 - 다섯 가지 사랑 풍경

한 때, 블로그에 불탈 적에 이곳을 먹여 살렸던(?) 카테고리 '어설픈 테스트와 점'. 정말 이 카테고리로 백만 년 만에 올려 봅니다;; 위 플래시를 클릭하시면 테스트가 시작되며 총 15개 문항의 5지 선다입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마지막에 남, 녀 성별을 선택하시면 해당 인물과 결과가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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