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겟타로보 7-8 단상 by Sion

- 7-8화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한장면. 이부분은 BGM까지 다 좋았음 -

원래는 앞의 포스트에 이어 단상 Part.2로 나가야 겠지만 게으르게 쓰다보니 봤던거가 계속 쌓이고 쌓여 한꺼번에 쓰기는 도저히 무리라 대충대충 쓰기로 결심했습니다!(빛나라! 허접 혼이여!;;)

음....다시 겟타 얘기로 돌아와서...대체 갑자기 왜 이리도 작화랑 연출이 망가지는거냐_no 전교 10등 안에서 놀던 애가 갑자기 반에서 30등으로 떨어졌을 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랄까요(그게 뭐얏!;;) "너 원래 이런 애 아니잖앗!"의 느낌...게다가 개인적으로 요즘 보는 작품 중에 라이코우 랑 세이메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지 원-_-;; 하여간 여러면에서 가장 극악했던 화가 아닌가 합니다.
연출 호흡은 이상하게 길고, 그러다 보니 느낌은 계속 끊기고 또 끊기고 작화는 와장창 이고 잔인함만 더해가고...;;
- 겟타2가 오니의 머리를 토마토 꼭지 따듯 척추까지 뽑아 버리는....(아무리 심야라도 그렇지-_-;;;) -

가장 불만이었던건 그렇게도 기대했던 대설산 떨구기가 뜬금없이 나왔다 어~어~? 하는 사이에 끝나 버렸다는 것-_-+ 이번 7~8화는 워낙 이상해서 연출 담당이 바뀌었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여간 세이메이도 그냥 죽어버렸네요. 그것도 자기가 입에 달고 다니던 말인 쟈코같이-_-;;

7화의 예고 편에 나온 대사가 참 이해가 갔습니다. 살아남는 것은 수라인가 오니인가! 대체 어딜 봐서 이놈 들이 인간인 건지;; 오니보다 더 괴물 같으니 확실히 적절한 비유였던 거 같습니다.
흠....원래 더블 토마호크라는 걸 썼었던가요? 도끼 두갤 다 던지는 더블 토마호크 부메랑은 알겠는데 그렌다이저의 더블하켄 같이 붙여 쓰는게 원래 있었던가?-_-ㅋ

슬슬 겟타 빔도 막히기 시작하고 8화 예고를 보니 드디어 "겟타~~~~샤인~~~~!! 샤인~~~~~스파~~~~~크~~~~~~~~~~~~~~~~!!!!!!!!!"가 드디어 나올 모양이군요ㅠ.ㅠ)b 제발 이번화의 대설산 떨구기 같이만 나오지 말아라!!;ㅁ;

마지막 여담으로는...
- 우웃! 인신 공양!!
- 저 빛은 연성반응의 빛! -

인신 공양으로 현자의 검을 만드는 건 국가연금술사 법 위반이다! 에드워드 엘릭!!!!(뭔가 틀렷!;;)

덧글

  • 마르크스 2004/07/20 12:19 # 답글

    에바닷..
  • 탈출 2004/07/20 12:49 # 답글

    확실히 그 대설산 떨구기는 보고 나서 든생각...

    "어이 너..그거 쓸 수 있는거였냐?"

    그렇게 쓸거면 여태 왜 안썼는지...;;;
  • Sion 2004/07/20 13:23 # 답글

    마르크스// 꾸어어어엉~!!!!!(폭주하는 소리;;)

    탈출// 그러게나요. 쓸 수 있으면 잔뜩 폼 좀 잡고 써주지-_-;;
  • 알트아이젠 2004/07/20 22:36 # 답글

    그나저나 다음화의 신기술이 궁금하네요!
  • Sion 2004/07/21 00:12 # 답글

    알트아이젠// 그러게나요! 샤인 스파크였으면 좋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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