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열심히 영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 달에 있었던 제13회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PiFAN)에서 프레스 활동을 했고, 25일 끝난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9(CinDi2009)에서는 화이트 카멜레온 상 심사위원 활동을 했고, 바로 이어서 현재 진행 중인 제3회 충무로 국제 영화제의 프레스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선 두 영화제는 나중에 자세히 정리하도록 하고요.
이미 해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 운영미숙, 늑장공지, 단체관람, 통제불능 등 1, 2회 때부터 질기게 이어져 온 불평불만과 지적으로 넘치는 충무로 국제 영화제에 제가 더 보탤 게 있을까 싶었는데... 있더군요;; 이건 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ㄱ-
27일 명보아트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