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설픈 지식 , 어설픈 설명 , 어설픈 주장 , 어설픈 취미 , 어설픈 장난 , 어설픈 것들만 가득한 곳! by Sion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링크
외부 링크 & 블로그
포토로그
이전블로그
|
{"subject":"\uc544\ubc14\ud0c0(Avatar)\uc640 3D\uc601\ud654\uc758 \ub2e8\uc0c1","link":"http:\/\/sioness.egloos.com\/4299360"}
2009년 12월 18일
IMAX3D를 더 잼나게 보기 위해서 일단 예습의 의미로 메가박스에서 디지털로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IMAX3D에서 처음보면 내용(자막) 신경쓰느라 아무래도 화면에 조금 소흘해 지게 되는 면이 있어서요;; IMAX3D를 아직 보지 않은 시점에서 단상이라면 역시 현재 회자되는 얘기들과 거의 비슷한 것들입니다. 상상력 자체가 새롭지는 않은데 그걸 보여주는 방법이 좀 신선하달까요? 하지만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시계 한 번 안 꺼내보고 후딱 지나간 걸로 보아, 스토리도 새롭지는 않을지언정 질이 떨어진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Enter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판도라'라는 행성계 자체를 체감시켜주기에 안정적인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IMAX3D로 보진 않아서 확언할 수는 없지만...아바타, Avatar, 3D, 게임, XT, 키보드, 마우스, 삼국지, 코에이, 커맨드앤컨커, WESTWOOD, DUNE, IMAX
{"subject":"EVANGELION:2.0 - YOU CAN (NOT) ADVANCE O.S.T (2CD)","link":"http:\/\/sioness.egloos.com\/4296465"}
2009년 12월 14일
- 사진들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16일 발매 예정인 '에반게리온:파(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 O.S.T의 프리뷰입니다. 저작권 설정 때문인지 일반적인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O.S.T 음반의 발매사도 '서 O.S.T'에 이어 Eins M&M이네요. 영화 수입사인 Eins S&M(구 태원)의 모회사인듯? 두꺼운 종이로 된 아웃케이스에 일반 CD 케이스가 수납되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인 컬러링은 영화의 포스터 등과 색감이 통일되는 조금 진한 오렌지색. 커버 아트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르프 본부 위에서 농성하는 에바 초호기(신지)의 러프 스케치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티가 안나는데 글씨나 선들이 에폭시 코팅(?) 되어 있어 약간의 입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웃 케이스의 뒷면...
{"subject":"\uc5d0\ubc18\uac8c\ub9ac\uc628:\ud30c(\u30f1\u30f4\u30a1\u30f3\u30b2\u30ea\u30f2\u30f3\u65b0\u5287\u5834\u7248:\u7834) \uac1c\ubd09\uad00\ubcc4 \ub2e8\uc0c1","link":"http:\/\/sioness.egloos.com\/4289304"}
2009년 12월 04일
...이런 포스팅까지 하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좀 처돈 것 같지만 일단 개봉일인 오늘 - 아니 이제 어제구나;; - 까지 5회차 관람을 마치고 개봉관 별 단상을 끄적여 봅니다. 에바에 대한 감상이 아니라 에바를 상영한 극장들에 대한 단상이에요. 일단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3대 체인은 다 돌았습니다. 화질이나 사운드 등 굉장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한 단상이니 그냥 '아, 쟤는 저렇게 봤나 보다' 해주시길. 1회차 : 언론 시사회...에반게리온, 에바, 에반게리온파, 에바파, 시사회, CGV, 스타리움, 메가박스, 서태지M관, 롯데시네마, 덕후들은모입니다, 10만은넘어보자, Q도좀볼수있게
{"subject":"\ub354 \ubb38(Moon)","link":"http:\/\/sioness.egloos.com\/4288583"}
2009년 12월 03일
다가올 근미래, 화석에너지가 고갈되며 시기마다 전인류적 위기에 봉착해 왔던 지구촌 사람들은 태양풍에 의해 만들어지는 무한 청정의 에너지 헬륨3를 발견하고 이를 달에서 채취함으로서 더 이상 에너지 걱정이 필요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 이제 오일 쇼크도, 원유 확보라는 욕망을 정의와 평화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벌어지는 자원 전쟁도 종식시킬 수 있다. 영화는 그런 유토피아가 도래하는 시기에 이런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Where are We Now?)" * 이하 네타(스포일러) 경고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더문, 던칸존스, 샘록웰, 케빈스페이시, 에너지, 노동자, 경제, 2001스페이스오디세이, 우주모험1999, 브이포벤데타, 우아한세계, 사랑, Moon, Sarang
{"subject":"\uc5d0\ubc18\uac8c\ub9ac\uc628:\ud30c(\u30f1\u30f4\u30a1\u30f3\u30b2\u30ea\u30f2\u30f3\u65b0\u5287\u5834\u7248:\u7834) \uc5b8\ub860 \uc2dc\uc0ac \ub2e8\uc0c1","link":"http:\/\/sioness.egloos.com\/4279501"}
2009년 11월 19일
CGV왕십리 5관에서 열린 '에반게리온:파(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 = Evangelion 2.0:You Can (Not) Advance)'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네타(스포일러)까지 포함하는 긴 감상은 프리미엄 시사회 등을 보고 온 후에 다시 생각해 보고 쓸 거 같지만 일단 단상이라도. 이런 말을 흔히들 씁니다...에반게리온, 파, 에반게리온-파, 에바파, 극장판, 단상, 시사, Evangelion2.0, 에바, 新劇場版, ヱヴァンゲリヲン, 덕들은닥치고극장행, 최소3번감상, 못보면두고두고후회할거라능
|